오슬로우 빈티지 마켓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제물량로218번길 3 (해안동1가)
4가지 관점으로 본 이 장소
KORLENS 큐레이션2026 오슬로우 빈티지 마켓은 인천 개항장의 역사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빈티지와 앤틱, 세컨핸즈 문화가 어우러지
전국의 전문 빈티지셀러들이 한자리에 모여 빈티지 패션과 앤틱 오브제, 레트로 소품, 수공예품 등 저마다의 취향과 이야기를 담은 특별한 아이템을 선보인다.버스킹과 DJ 공연, 빈티지 포토존,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과 함
전국의 전문 빈티지셀러들이 한자리에 모여 빈티지 패션과 앤틱 오브제, 레트로 소품, 수공예품 등 저마다의 취향과 이야기를 담은 특별한 아이템을 선보인다.버스킹과 DJ 공연, 빈티지 포토존,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과 함
한 참여 프로그램과 함께 가을의 개항장을 거닐며 오래된 것의 새로운 가치와 나만의 취향을 발견할 수 있는 행사이다.
장소 소개
위치
이런 곳도 함께 보세요
같은 유형의 인기 명소오디오 가이드
한국관광공사 오디(Odii) 음성 해설대본
인천아트플랫폼은 구도심 재생사업 일환으로, 근대 건축물을 매입해 조성한 복합 문화예술 공간입니다. 지역 예술가와 작가들을 위해 조성한 공간인 만큼 작가들이 함께 거주하면서 창조물을 걷어 올리기 위해 노력하는 ‘영감의 바다’ 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공방, 자료관, 교육관, 전시장, 공연장 등으로 활용되고 있는 13개의 건물들은 예술적인 감각으로 가득해 특별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이런 이유로 인천아트플랫폼은 인생샷을 찍기 원하는 관광객들 사이에서 인기가 무척 높은 곳으로, 특히 2017년 초 인기리에 종영된 tvN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핫플레이스’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인천아트플랫폼의 인기비결은 단지 건물에서 뿜어져 나오는 예술혼뿐만이 아닙니다. 건물 사이길 골목골목마다 눈요깃거리들이 가득한데, 나무 정령과 같은 재미난 모양을 한 철골 작품, 여러 모양의 볼트를 이용해 만든 깜찍한 달팽이, 보도블록 위에 그려져 있는 스폰지밥 캐릭터와 맨홀 뚜껑위에 그려져 있는 포켓볼까지, 볼수록 즐거움이 더해지는 장소입니다.
대본
인천개항장 근대건축전시관은 일본에 의해 세워진 곳으로 일본제18은행 인천지점이 있었던 곳입니다. 일본 나가사키에 본점을 둔 18은행은 나가사키의 상인들이 상해에 수입되었던 영국 면직물을 수입하여 한국 시장에 다시 수출하는 중개무역으로 큰 이익을 거두자 1890년에 인천지점을 개설하였습니다. 일본제18은행은 일본이 한국의 금융계를 지배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계획되어 세워진 아픈 과거의 발자취가 남아 있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인천개항장 근대건축전시관은 개항 이후, 인천의 모습을 전시하는 공간으로 귀중한 자료들을 보면서 그때 당시 인천의 모습이 어떠했는지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인천개항장 근대건축전시관은 목조 트러스에 일식 기와로 모임지붕을 하고 있어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근대 초기 건축물을 비롯하여 각 조계지의 풍경 및 소실된 근대 건축물 등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근대문명의 발자취가 고스란히 남아있어 근현대사, 근대건축학을 전공하는 대학생들의 필수 코스 중 하나로 꼽히는 인천개항장 근대건축전시관은 인천역 1번 출구에서 차이나타운 방면으로 1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대본
인천개항박물관은 옛 일본 제1은행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인천개항 역사의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4개의 상설전시실에서는 1883년 개항 이후부터 일제 강점이 시작되는 1910년 이전까지의 유물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인천개항 역사의 중심지에 자리 잡은 인천개항박물관은 개항기 인천을 통해 소개된 근대문화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개항 이후 근대 인천의 면모를 학습할 수 있는 박물관입니다. 제1전시실은 박물관의 주 전시실로 1883년 개항 후 인천항을 통해 처음 소개된 근대문물 가운데 대표적인 것들을 선정하여 관람객에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제2전시실은 한국철도사와 관련된 자료만을 전시하는 주제전시실로, 주로 한국최초의 철도인 경인철도 관련 유물과 자료를 관람객들에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제3전시실은 개항기 인천 개항장 일대의 거리풍경을 모형과 시청각자료로 연출한 주제전시실로 관람객들이 개항기의 풍경을 배경으로 기념 촬영을 할 수 있도록 포토존으로 개방하고 있습니다. 제4전시실은 과거 은행으로 사용될 당시의 금고를 활용한 주제전시실로 개항기의 금융기관과 인천 전환국 관련 자료를 전시하고 있습니다. 중앙 돔형식의 후기 르네상스 양식 건축물인 일본제1은행 인천지점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근대건축물의 예스러움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인천역 1번 출구에서 차이나타운 방면으로 10분 정도 거리에 인천개항장 근대건축전시관과 나란히 위치해 있습니다.
대본
대불호텔 전시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호텔인 대불호텔의 역사를 소개하는 전시관입니다. 생활사 전시관은 1960~1970년대 인천 중구의 생활사를 만날 수 있는 전시관입니다. 대불호텔 전시관과 중구생활사전시관은 테마 박물관이 밀집한 박물관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박물관을 둘러 보며 100년 전 개화기의 인천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대불호텔은 개항 후, 인천항을 통해 입국한 외국인들이 서울로 가기 전 묵었던 조선 최초의 호텔입니다. 대불호텔 전시관에서 대불호텔의 역사를 알아보고 호텔 객실을 재현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대불호텔 전시관은 3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층에서는 대불호텔 터에서 발견된 호텔의 흔적을 볼 수 있습니다. 남아 있는 흔적을 통해 건축양식을 추측해 볼 수 있습니다. 대불호텔에서 중화루로, 중화루에서 철거되기까지 역사와 영상자료를감상할 수 있습니다. 2층에서는 재현된 대불호텔의 객실을 볼 수 있습니다. 대불호텔과 함께 그 시절 인천의 다른 호텔과 여관 등 숙박업소의 운영방식, 이용요금, 제공된 서비스와 관련된 내용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고풍스러운 가구와 다기, 커피메이커, 테이블웨어 등 전시된 근대 물품이 멋스럽습니다. 대불호텔은 최초의 서양식 호텔이자 국내 최초로 커피를 제공했던 장소입니다. 그 영향인지 개항장 거리에는 100년 전 목조건물과 적벽돌창고 등 근대 건축물을개조하여 커피를파는카페가 많습니다. 3층은 연회장을 재현한 공간입니다. 과거에 연회장은 음식과 음악을 제공하는 사교의 장이었다고 합니다. 현재 대불호텔 전시관에서는 연회장을 기획전시장으로 사용하기도 하고, 세미나·강연·전시회 등을 진행하고자 하는 시민이나 단체에게 대관 해주고 있습니다. 연회장 바깥에는 가상피팅기를 이용해 근대의 의상과 드레스를 가상으로 착용하여 기념사진을 찍어볼 수 있습니다.
대본
한국근대문학관은 인천광역시와 인천문화재단이 함께 만든 공간입니다. 이 곳에서 한국근대문학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보고, 다양한 형태로 한국의 근대문학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상설전시실에서는 1894년 근대계몽기부터 1948년에 이르기까지의 우리 근대문학의 역사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전시실을 잡지 형태로 구성하여 한국 근대문학의 형성과 역사적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한국근대문학관은 당시의 중요한 문학작품들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근대문학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작품 속 세로쓰기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쓰는 우종서 방식, 한자 표기가 현재와 달라 예스럽습니다. 식민지 시대의 친일 색채나 분단으로 인한 남북 이념 때문에 학교 교과과정에서 다루지 않았던 작가의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시와 소설 외에 희곡과 수필, 대중문학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곳에서는 상설전시 외에도 문학과 인문학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기획전시,다양한 주제의 희귀자료를 만날 수 있는 작은전시, 인문학강좌와 교육프로그램이 열리고 있습니다.
Nearby places worth pairing
Live distance-sorted picks around 오슬로우 빈티지 마켓Book 오슬로우 빈티지 마켓 via our partners
Compare tours, skip-the-line tickets and nearby st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