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LENS

안성 남사당바우덕이 풍물단 상설 공연 ‘곰뱅이텄다’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남사당로 198-2

031-678-2518

공식 홈페이지 https://www.anseong.go.kr/tourPortal/namsad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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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LENS 큐레이션
외국인
Foreigner

안성 남사당바우덕이 풍물단 상설공연은 2003년부터 진행한 안성시의 대표 문화콘텐츠이다.

커플
Couple

안성시를 대표하는 안성시립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의 2026년 상설공연 '곰뱅이텄다'는 '장터의 신명, 경복궁을 들썩이다!'라는 부제 아래 남사당 놀이의 정수인 6마당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구성하여 선보이는 공연이다

가족
Family

안성시를 대표하는 안성시립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의 2026년 상설공연 '곰뱅이텄다'는 '장터의 신명, 경복궁을 들썩이다!'라는 부제 아래 남사당 놀이의 정수인 6마당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구성하여 선보이는 공연이다

솔로
Solo

태평소와 꽹가리 등이 어우러지는 활기찬 풍물과 3m 높이의 줄 위에서 아슬아슬한 기예와 재담을 나누는 어름(줄타기), 대접을 돌리는 버나, 땅재주를 부리는 살판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가득하다.

장소 소개

안성 남사당바우덕이 풍물단 상설공연은 2003년부터 진행한 안성시의 대표 문화콘텐츠이다. 안성시를 대표하는 안성시립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의 2026년 상설공연 '곰뱅이텄다'는 '장터의 신명, 경복궁을 들썩이다!'라는 부제 아래 남사당 놀이의 정수인 6마당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구성하여 선보이는 공연이다. 공연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2시에 안성 남사당 공연장에서 약 90분간 진행된다. 태평소와 꽹가리 등이 어우러지는 활기찬 풍물과 3m 높이의 줄 위에서 아슬아슬한 기예와 재담을 나누는 어름(줄타기), 대접을 돌리는 버나, 땅재주를 부리는 살판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가득하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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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가이드

한국관광공사 오디(Odii) 음성 해설
남사당공연장
98
대본

남사당은 조선 후기에 장터와 마을을 떠돌아다니며 곡예, 춤, 노래를 공연했던 집단입니다. 전문 공연예술가들로 결성된 우리나라 최초의 대중연예집단이지요. 조선 숙종 때, 안성시에서 남사당패가 시작되었다고 전해집니다. 남사당패에는 바우덕이라는 특별한 영혼과 능력을 갖춘 여인이 있었습니다. 흥선대원군 시기 그녀는 탁월한 능력으로 경복궁 중건에 동원되어 많은 공역자들과 백성들에게 신명의 힘을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덕분에 엄청난 규모의 경복궁 중건사업은 잘 마무리 될 수 있었지요. 이러한 공로에 보답하기 위해 흥선대원군은 바우덕이가 이끈 남사당패에 벼슬을 내려주었습니다. 놀이패에 벼슬을 내린 것은 당시로써는 상상하기 힘든 일이었습니다. 이 때부터 남사당패는 전국 어디서나 최고의 기예 집단으로 대접받았으며, 다른 기예 집단과 대중은 바우덕이를 예로 맞이했다고 합니다. 남사당패는 풍물놀이, 줄타기, 탈놀음, 창, 인형극, 곡예 등을 공연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오늘날 안성 남사당공연장에서는 남사당놀이가 열리고 있습니다. 남사당놀이는 전통 콘텐츠에 현대적 감각을 접목해 바우덕이의 감동적인 스토리를 전달합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 공연으로 해외에서도 인정받고 있지요.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하기 쉬운 남사당놀이는 우리나라 전통 문화와 민중의 정서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를 마련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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