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금강수변 친수공원
충청북도 옥천군 동이면 금암리
4가지 관점으로 본 이 장소
KORLENS 큐레이션옥천 금강 수변 친수공원은 주변 경관이 빼어나 여름철 피서지로 제격인 금강변 공원이다.
매년 4~5월 무렵에는 8만여㎡ 금강 둔치에 유채꽃이 만발하여 이를 보기 위해 많은 이들이 방문하고 있다.
금강과 산, 아름다운 꽃들이 어우러져 멋진 풍광을 연출해 낸다.
공원 내에 산책로, 광장, 주차장 등이 조성되어 있어 보다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무장애 편의시설
열린관광 모두의 여행 데이터장애인·고령자·영유아 동반 방문객을 위한 편의시설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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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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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유채가 있는 풍경 옥천의 봄은 노랗다 유채꽃으로 노랗게 물든 지평선 위, 버드나무 몇 그루가 그림처럼 서 있다. 그 뒤로 금강이 조용히 흐른다. 희미하게 보이는 산은 철봉산이다. 옥천군 동이면 금암리의 옥천금강수변 친수공원에는 8만 3,000㎡ 규모의 유채꽃 밭이 조성돼 있어서 많은 상춘객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지금은 유채꽃으로 가득하지만, 이곳은 사실 장마철만 되면 몇 번씩 강물이 범람해 공원 전체가 물로 뒤덮이던 곳이다. 그래서 물속에서도 잘 자라는 버드나무를 심었고, 2020년부터는 유채꽃밭을 조성하게 되었다고. 가을에 천 킬로그램에 가까운 유채 씨앗을 파종하고, 겨울 가뭄에 씨앗이 발아되지 않을까 염려하며 정성으로 키워야 봄에 노란 유채꽃을 볼 수 있다. 봄이 되어 점점 연둣빛으로 짙어지는 버드나무 잎과 만개할수록 샛노랗게 물드는 유채꽃밭! 사람들은 이 풍경을 사진으로 남기기 위해 옥천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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