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소문역사공원
서울특별시 중구 칠패로 5 (의주로2가)
4가지 관점으로 본 이 장소
KORLENS 큐레이션서소문역사공원은 사계절 내내 다양한 종류의 수목을 자랑하는 도심 속 휴식 공간이다.
서소문역사공원은 현재 공원으로 조성되어 있으나 원래는 ‘서소문 밖 네거리 처형지’로 구한말 서소문 전투의 군인 등 사회개혁 세력들뿐만 아니라 신유박해부터 병인박해까지 많은 천주교인이 이곳에서 처형되었다.
서소문역사공원 지상에는 역사공원과 시민 편의시설, 지하엔 기념전당, 하늘광장, 역사기념관, 교육 및 편의시설, 주차장 등을 갖추고 있다.
1984년에 세워진 순교자 현양탑은 그대로 보존한 채 광장을 공원 중심부에 놓고 녹지와 휴식 공간으로 조성하였으며, 소나무, 대왕참나무, 장미 등 수목(45종) 7100주와 창포, 핑크 뮬리, 억새 등 초화류(33종
무장애 편의시설
열린관광 모두의 여행 데이터장애인·고령자·영유아 동반 방문객을 위한 편의시설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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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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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서울역을 이용한 문화예술 공간 ‘문화역서울 284’. 건물의 사적번호인 ‘284’를 붙여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는 이 곳은 원래 조선말기 ‘남대문정거장역’이라는 작은 역이었습니다. 일제강점기에는 만주철도주식회사가 일본의 동경역과 같이 르네상스식 건물로 다시 지어 ‘경성역’이라는 기차역이 되었습니다. 광복 이후부터는 ‘서울역’이 되어 시민들의 만남의 광장으로 사랑 받았습니다. 새로운 서울역사가 2004년에 들어서면서 이 건물은 기차역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게 되었지만, 3년간의 복원공사를 통해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거듭나 새로운 모습으로 시민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둥근 돔형의 지붕과 붉은 벽돌이 인상적인 건물에 들어서면 1층 중앙의 넓은 로비가 나오는데, 로비의 천장에는 화합을 상징하는 강강술래를 형상화한 작품을 볼 수 있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면 이발소와 화장실로 사용했었던 공간이 있는데요, 이곳에서는 원형복원공사 당시의 모습과 과거 자료들을 볼 수 있습니다. ‘문화역서울 284’에서 과거와 현재의 서울역을 만나보는 귀중한 시간을 가져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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