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태화사지 십이지상 사리탑
울산광역시 남구 두왕로 277
4가지 관점으로 본 이 장소
KORLENS 큐레이션태화사지 십이지상부도는 옛 태화사의 터에서 나온 것으로 십이지상이 새겨져 있기 때문에 이렇게 이름 붙인 것이다.
태화사는 신라 선덕여왕 재위 632∼647) 때에 처음 세워졌다고 전하는 절이다.
사리탑은 이름난 스님들의 유골을 모시기 위해 세운 돌탑을 말하며 부도라고도 한다.
이 부도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 된 돌종 모양 부도일 뿐만 아니라 표면에 십이지상을 조각한 것이 특이하다.
장소 소개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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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여행의 시작점 ‘울산 박물관’ 울산박물관은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울산의 역사를 모아둔 중요하고 특별한 곳입니다. 박물관 외관의 금속으로 된 사각 창은 고대 삼한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울산 공업의 시작점이었던 북구 달천철장을 향하고 있습니다. 박물관 정면 외벽엔 <국보 울주 대곡리 반구대암각화>가 웅장하게 새겨져 있습니다. 실물 크기의 3배로 모래분사 공법으로 조각된 외벽은 반구대 암각화에 있는 300여 점의 동물과 고래잡이 그림, 선사인의 생활상을 그대로 재현했습니다. 내부는 상설 전시관과 특별 전시관으로 구분됩니다. 상설전시관은 울산의 선사 문화, 고대의 울산, 울산의 불교문화, 고려시대 울산, 조선시대 울산, 근대울산의 모습을 보여주는 전시관으로 운영 중입니다. 울산 역사관은 선사시대부터 산업화 이전 1962년 울산공업지구 출범 이전인 근대까지 울산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별로 잘 다루고 있습니다. 선사시대의 유물인 석기와 토기, 작살이 박힌 고래 뼈를 볼 수 있고, 고대 신라시대에 창건된 영축사지에서 5년 동안 다섯 번의 유물조사를 통해 발굴한 1,700여 점의 유물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2층 산업 전시실과 체험관은 한강의 기적으로 불리는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과정과 자동차 산업 발달 과정을 전해줍니다.이 밖에도 울산에서 발굴조사를 통해 찾아낸 매장 문화재를 다량 보관 중입니다. 소장품을 다 볼 수 없을 때는 디지털 돋보기를 이용해 보세요. 일부 유물을 돋보기로 확대해서 자세히 볼 수 있어서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 좋습니다. 1층 어린이박물관은 사전 예약할 때 ‘대왕암에서 만난 동해 용과 떠나는 역사탐험’이란 전시 주제로 다양한 체험 활동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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