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천사·목우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몽탄면 법천길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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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LENS 큐레이션법천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2교구 본사인 대흥사의 말사이다.
법천사는 원나라 승려인 원명이 세웠다는 기록과 신라 성덕왕 24년(725)에 서역 금지국에서 온 정명이란 스님이 세우고 고려 의종 연간(1131~1162) 중국 임천사의 승려인 원명이 고쳐 세웠다는 기록이 있지만 지
법천사의 부속 암자인 목우암은 원나라 승려인 원명이 지었다고 한다.
전해오는 이야기에 의하면 원명 스님이 꿈을 꾸었는데, 백운산에 있는 총지사에서 소가 한 마리 나와 이 암자에 이르는 것을 보았다.
장소 소개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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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천사 승달산 깊숙한 곳에 있는 법천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22교구 본사인 대흥사의 말사이며,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전통사찰 제69호입니다. 통일신라시대인 725년 서역 금지국에서 온 정명이 창건하였으나, 1030년에 불에 탄 뒤 약 100여 년 동안 폐사로 남아 있던 것을 고려 후기에 원명이 중건하였다고 합니다. 1913년 나주에서 온 정병우가 암자를 짓고, 1964년 활연이 법당을 짓는 불사를 진행하여 오늘날의 모습을 갖추었답니다.
대본
목우암(삼존불) 승달산 산중 깊숙한 곳에 위치한 목우암은 통일신라시대 725년에 서역 금지국의 스님 정명이 세운 암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후고려 후기 원나라 임천사의 승려 원명국사 징엄이 고쳐 세웠다고 전해지고 있답니다. 전해오는 이야기에 의하면 어느 날 원명스님의 꿈에 백운산에 있는 총지사에 소가 한 마리 나와 이 암자에 이르는 것을 보게 되었고, 잠에서 깨어난 스님이 이를 이상히 여겨 실제로 암자에 가보니 바위에 소 발자국 흔적이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발자국을 따라와 절을 지었다고 해서 ‘목우암’이란 이름을 붙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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