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LENS

제주도 국가지질공원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선교로 569-36

GetYourGuide · 엄선된 체험
한국 체험 둘러보기
광고 · GetYourGuide 예약 시 저희가 커미션을 받을 수 있으며, 여러분에게 추가 비용은 없습니다.
Trip.com · Stays nearby
Find a hotel near 제주도 국가지질공원

4가지 관점으로 본 이 장소

KORLENS 큐레이션
외국인
Foreigner

제주도는 한반도 서남단에서 남쪽으로 약 90㎞ 떨어져 있는 대륙붕 위의 화산섬으로 화산분출물로 형성되었다.

커플
Couple

화산지형이 원형 그대로 잘 보존돼 지구과학적 가치가 크고, 경관도 아름답다.

가족
Family

유네스코가 지원하는 세계지질공원은 지질학적으로 가치가 있고, 희귀하며 경관이 아름다운 지역으로 교육과 지질관광이 활발히 이루어져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곳을 말한다.

솔로
Solo

유네스코가 지원하는 세계지질공원은 지질학적으로 가치가 있고, 희귀하며 경관이 아름다운 지역으로 교육과 지질관광이 활발히 이루어져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곳을 말한다.

장소 소개

제주도는 한반도 서남단에서 남쪽으로 약 90㎞ 떨어져 있는 대륙붕 위의 화산섬으로 화산분출물로 형성되었다. 화산지형이 원형 그대로 잘 보존돼 지구과학적 가치가 크고, 경관도 아름답다. 제주도는 이 가운데 경관이 뛰어난 명소 9곳(한라산, 성산일출봉, 만장굴, 서귀포층, 산방산과 용머리해안, 수월봉, 중문 대포해안 주상절리대, 천지연폭포)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네트워크(GGN)에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다. 유네스코가 지원하는 세계지질공원은 지질학적으로 가치가 있고, 희귀하며 경관이 아름다운 지역으로 교육과 지질관광이 활발히 이루어져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곳을 말한다. 제주도는 유네스코가 인정하는 지질공원, 생물권 보전지역, 세계 자연유산을 보유함으로써 세계적인 자연관광지로서 거듭나고 있다. 한라산은 제주도 순상화산의 중심 봉우리이며 1,950m의 해발고도로 남한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한라산은 제주도의 상징이자 한반도와 주변 해역에서 일어난 제4기 화산활동의 대표적인 산물이기도 하다. 정상부에 깊이 108m, 너비 550m의 화구호인 백록담 분화구가 있으며 영실기암의 가파른 암벽과 약 40여 개의 오름 등 여러 화산지형을 갖고 있다. 풍화와 침식에 의해 순상화산의 원래 지형이 파괴되지 않은 상태로 남아있는 한라산은 2002년과 2007년에는 각각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과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전형적인 수성화산으로 높이 179m로 제주도 동쪽 해안에 거대한 고대의 성곽처럼 우뚝 솟아있다. 성산일출봉 응회구는 수심이 얕은 해저에서 분출하여 해수면 위로 성장한 섯치형 화산의 탄생과 성장과정을 잘 보여주고 있다. 2000년과 2007년에 각각 천연기념물과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만장굴은 거문 오름에서 흘러나온 용암이 땅 위를 흐르다 만들어진 용암동굴로 전체 길이 약 7,400m, 최대 높이 약 25m, 최대 폭 약 18m로서 제주 세계 자연유산의 한 부분인 거문 오름 용암 동굴계에 속하는 용암동굴이다. 서귀포층은 수성화산 활동으로 생긴 화산재가 해양 퇴적물과 함께 쌓이기를 반복해 생겨난 약 100m 두께의 퇴적층으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산방산은 제주도의 남서부 해안에 위치하고 있으며, 395m의 높이를 지닌 거대한 용암 돔이다. 밝은 회색을 띠고 있는 산방산 용암 돔은 주상절리가 잘 발달한 조면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용머리 해안은 산방산 용암돔의 남쪽 해안에 있는 용머리는 제주에서 가장 오래된 화산 지형으로 수성화산 활동으로 만들어진 응회환의 일부이다. 용머리는 작은 돌기처럼 돌출해 있는 형상을 하고 있으며, 바닷속으로 들어가는 용의 머리를 닮았다하여 ‘용머리’로 불리며 해안경관이 뛰어나다. 수월봉은 제주도의 서쪽 가장자리에 위치하고 있는 기복이 낮은 언덕 형태의 화산 쇄설성 퇴적층이다. 땅속에서 올라온 마그마가 지하수를 만나 격렬하게 폭발하면서 뿜어져 나온 화산재들이 쌓여 형성된 응회암의 일부로 높이가 77m이다. 대포동의 주상절리 용암은 인근에 있는 녹하지악이라는 오름에서 분출된 용암이 해안으로 흘러와 굳으면서 생겨났다. 주상절리의 기둥이 두껍게 잘 만들어져 있는 아랫부분과 주상절리의 기둥이 가늘고 복잡하게 만들어져 있는 윗부분의 수평과 수직 단면에서 잘 발달되어 있다. 천지연폭포는 높이는 22m, 폭은 12m이며 폭포 아래에는 수심 20m의 호수가 형성되어 있다. 폭포의 하류는 서귀포항까지 약 1㎞ 정도의 계곡을 형성하는데 이곳에 서식하는 무태장어, 담팔수나무 및 난대림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위치

이런 곳도 함께 보세요

같은 유형의 인기 명소

오디오 가이드

한국관광공사 오디(Odii) 음성 해설
거문오름
138
대본

거문오름 제주시에 자리하고 있는 해발 456m의 거문오름은 제주도에 있는 360여 개의 오름 중에서도 아주 특별한 오름이랍니다. 오름 중 유일하게 2007년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될 정도로 그 지질학적 가치가 높기 때문이에요. 거문오름이라는 이름에는 두 가지 유래가 있다고 전해져요. 하나는, 민둥산인 다른 오름들과 달리 울창한 숲을 가진 거문오름이 숲으로 덮여 검게 보이자 ‘검은 오름’이라 불리다 ‘거문오름’이 되었다는 거예요. 다른 하나는, 신령하다는 뜻의 옛말 ‘거문’에서 유래해 '신령스러운 오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는 설이랍니다. 과거 거문오름에서 뿜어 나온 용암은 북동쪽 해안까지 흘러가 만장굴, 김녕굴 등 20여 개의 용암동굴을 만들었답니다. 이 용암동굴들은 규모가 크고 생성 시기가 오래되었지만, 동굴의 구조나 형태가 잘 보전되어 있고 경관도 매우 뛰어나지요. 또한 다른 용암굴에서는 볼 수 없는 석회동굴의 모습까지 보이고 있어, 세계적으로도 독보적인 가치를 인정받고 있어요. 이런 까닭에 거문오름과 용암동굴은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될 수 있었답니다. 다른 오름과 다르게, 거문오름은 예약을 해야 오를 수 있어요. 당일 예약은 불가능하고, 탐방 전 달 1일부터 인터넷과 전화로 선착순 예약을 받는다고 하니 방문 전에 꼭 확인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예약자는 30분에 한 번씩 해설사와 함께 출발하는데요, 아름다운 자연유산을 전문적인 해설과 함께 만나 볼 수 있는 기회랍니다. 거문오름 정상에 오르면 화산의 분화구가 한눈에 보이고, 분화구 안에는 낮게 솟은 작은 봉우리들이 있어요. 주변으로는 용암동굴과 함께 울창한 숲, 희귀 식물들, 시원한 바람이 나오는 풍혈까지 다양한 화산 지형을 만날 수 있답니다. 세계가 인정한 거문오름에서 제주의 독특한 지질 역사와 자연의 신비를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Nearby places worth pairing

Live distance-sorted picks around 제주도 국가지질공원
Make it a real trip

Book 제주도 국가지질공원 via our partners

Compare tours, skip-the-line tickets and nearby stays.

즐길 거리 · 줄 서지 않는 입장
제주도 국가지질공원 투어 & 체험
GetYourGuide · 인기 투어
제주도 국가지질공원 즐길 거리
광고 · GetYourGuide 예약 시 저희가 커미션을 받을 수 있으며, 여러분에게 추가 비용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