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광주국제아트페어 《아트광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상무누리로 30 (치평동)
4가지 관점으로 본 이 장소
KORLENS 큐레이션아트광주는 국내외 현대미술의 흐름과 미술 시장의 동향을 한자리에서 조망하는 호남 최대 규모의 국제 아트페어이다.
국내외 갤러리와 작가, 컬렉터가 한자리에 모여 작품을 선보이고 새로운 예술적 가치를 발견항며 교류하는 자리로, 광주·전남과 세계 미술계를 연결하는 문화예술 교류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문화재단과 아트광주가 주관한다.
아트광주26에는 중동과 유럽 등 국내·외 12개국, 약 110개 갤러리가 참여해 회화·조각·미디어아트 등 동시대 미술의 다양한 흐름을 선보인다.
장소 소개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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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자유공원은 상무지구 서쪽 김대중 컨벤션센터 길 건너편에 있으며, 당시 유물과 사진 자료를 전시한 자유관과 영창, 군사 법정, 그리고 들불 칠 열사 탑이 세워져 있습니다. 영창과 법정은 80년 당시 5·18 광주민주화운동 관련 인사들이 구금되어있던 영창과 군사재판을 받았던 상무대 법정을 원래 위치에서 100m정도 떨어진 곳으로 옮겨 원래의 모습으로 복원, 재현한 곳입니다. 들불 칠 열사 탑은 5.18 광주 민주화 운동에 참여하였다가 희생당한 들불야학 출신 일곱 명의 열사들의 숭고한 죽음을 기념하여 설치된 기념탑입니다. 들불야학은 당시 광천동 천주교 교리실을 빌려 광주공단 노동자들에게 공부를 가르치던 노동야학입니다. 들불야학 7인 열사는 도청 지도부 대변인을 맡았던 윤상원, 기획위원을 맡았던 김영철, 홍보부장을 맡았던 박효선, 투사회보 제작을 한 박용준, 노동운동을 한 박기순, 청년운동을 한 신영일, 당시 전남대 총학생회장을 역임한 박관현 외 일곱 열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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