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공원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수동 280-18
4가지 관점으로 본 이 장소
KORLENS 큐레이션상당공원은 상당구의 중심부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공원이다. 상당공원의 면적은 10,00
0㎡로 그리 크지는 않지만, 휴식과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산책길과 운동시설, 각종 편의시설
등이 조성되어 있다. 공원 내에는 1979년 4월 22일에 세워진 충북 4·19 학생혁명
상당공원의 면적은 10,000㎡로 그리 크지는 않지만, 휴식과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산책길과 운동시설, 각종 편의시설 등이 조성되어 있다.
무장애 편의시설
열린관광 모두의 여행 데이터장애인·고령자·영유아 동반 방문객을 위한 편의시설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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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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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오디(Odii) 음성 해설대본
충북문화관 1937년 중앙공원에서 지금의 자리로 충북도청을 이전하면서 1939년 도청 가까이에 도지사의 관사를 마련해 사용했습니다. 건물의 앞쪽은 서양식으로, 뒤쪽은 일본식으로 지어 공적인 공간과 사적 공간을 나누었습니다. 이렇게 오랫동안 도지사 관사로 쓰였던 이곳이 2012년 9월 충북도민에게 개방되면서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재탄생됐습니다. ‘충북문화관’이라는 이름으로 문화의집, 북카페, 숲속갤러리, 야외공연장을 운영 중입니다. 이국적 건물과 함께 아기자기한 조경이 정겹습니다. 등록유산으로 지정돼 있습니다.
대본
우리예능원 1924년 충북금융조합의 사택으로 건립되어 1954년부터 청주YMCA회관으로 사용되었습니다. 당시 45도 경사의 되물매 지붕으로 사방에서 눈에 띄는 뾰족 양철지붕으로 유명했습니다. 사면의 기왓골이 지붕의 정상부에 모이는 구조인 사모지붕의 주택 건물로 당시로서는 보기 드문 독특한 형식의 주택이었습니다. 특히 일식 주택에서는 보기 힘든 방갈로 풍의 이국적 외관을 갖고 있습니다. 청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집으로 꼽힌 바 있고, 유치원으로도 이용됐습니다. 현재는 마린바 연주자를 배출하는 예능원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등록유산으로 지정돼 있습니다.
대본
충북도청 후문 좌측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입니다. 예전에는 ‘가람한정식’이라는 이름의 식당이었는데 충북문화재단에서 이곳을 매입해 문화공간으로 리모델링 했습니다. ‘가람신작’은 전시, 공연, 토크쇼 등을 통해 문화콘텐츠를 전시·대관·향유하는 공간입니다. 가람신작의 신작은 ‘새로운 모든 것’을 뜻하며 지역 내 새로운 문화향유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마련됐습니다. 콘텐츠 제작자부터 일반인까지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대본
충북도청 본관과 산업장려관 충북도청 본관은 1937년 4월 2층으로 지어진 이후 1959년 3층으로 증축했습니다. 중앙의 현관을 중심으로 좌우대칭 형이며, 건물 전체는 당시 유행하던 갈색 스크래치 타일로 마감했습니다. 지금까지 충북도 행정의 중심 역할을 해 오고 있으며, 도지사 집무실 등이 있습니다. 등록유산입니다. 바로 앞에는 충북산업장려관이 있습니다. 등록유산인 이곳은 1936년에 건립되어 충북지역 상공인들의 홍보 및 전시 공간으로 사용되었던 곳입니다. 입면 전체를 기하학적으로 구성하여 근대 모더니즘 건축기법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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