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포 해안길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해양관광로 1872-60
4가지 관점으로 본 이 장소
KORLENS 큐레이션창포 해안길은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진전면 창포리를 시발점으로 하여, 구산면 저도 연육교까지 바닷가에 펼쳐진 해안길이다.
창포 해안길은 수많은 섬과 만으로 이루어진 내해를 따라 한 편에는 조용한 어촌마을이 있고, 다른 편에는 깊고 푸른빛의 그림 같은 바다가 펼쳐져 있다.
경남 창원과 고성을 연결하는 동진교가 있는 해안도로는 아름다운 바닷길로 드라이브하기에 좋은 곳이다.
창포 해안길은 수많은 섬과 만으로 이루어진 내해를 따라 한 편에는 조용한 어촌마을이 있고, 다른 편에는 깊고 푸른빛의 그림 같은 바다가 펼쳐져 있다.
장소 소개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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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오디(Odii) 음성 해설대본
콰이강의 다리 스카이워크는 육지와 저도를 연결하는 저도의 마스코트 다리입니다. 길게 이어지는 빨간색의 철제 다리는 멀리서도 눈에 띄지요. 콰이강의 다리는 데이비드 린 감독의 영화 <콰이강의 다리>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다리의 모습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군 포로들이 콰이강에 건설한 다리와 닮았기 때문이라고 해요. 콰이강의 다리는 창원의 새로운 핫플레이스입니다. 육지인 구산면과 저도를 연결하기 위해 1987년에 설치된 다리로 원래 이름은 '저도연륙교'였다고 해요. 이 다리는 2004년에 신교량이 설치되면서 보행전용 교량으로 전환하면서 유명세를 얻게 되었지요. 다리의 바닥을 강화 유리로 마감해서 스카이워크로 운영한 것이 유명세를 얻을 수 있었던 중요한 이유입니다. 다른 지역의 스카이워크와 다른 점은 바닥 전체가 아니라 중앙에만 강화유리를 설치했다는 점이에요. 강화유리를 깔지 않은 곳에는 착시를 일으키는 트릭아트 포토존이 조성되어 있지요. 바다를 건너면서 발아래로 바다의 풍경을 직접 볼 수 있고, 밤에는 조명이 빛나면서 신비로운 은하수 길이 연출되는 것을 볼 수 있답니다. 저도 콰이강의 다리 스카이워크로 향하는 길에서는 느린 우체통을 볼 수 있습니다. 스카이워크 개장과 함께 운영되고 있는 느린 우체통은 오늘의 추억을 한 달 뒤 또는 일 년 뒤에 배달해 준다고 해요. 시간이 흐른 후 돌아보는 오늘의 추억은 무척 감동적일 거예요. 푸른 바다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저도 콰이강의 다리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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