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하구 (부산 국가지질공원)
부산광역시 사하구 낙동남로 1240
4가지 관점으로 본 이 장소
KORLENS 큐레이션부산광역시 사하구에 위치한 낙동강하구 지질명소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문화재보호구역이다.
낙동강하구는 모래와 자갈이 쌓여 수면 밖으로 드러나있는 크고 작은 연안사주와 넓은 갯벌이 펼쳐져 있고 대마등, 맹금머리등, 장자도, 신자도, 백합등, 도요등, 진우도로 불리는 크고 작은 연안사주들이 장관을 이루고 있
낙동강하구 지질공원은 을숙도 낙동강하구탐방체험장에서부터 시작하여 낙동강에코센터, 낙동강하굿둑, 장림포구, 홍티포구, 아미산 전망대, 다대포해수욕장까지 이어지는 지질공원으로 낙동강하구에코센터는 지질공원 안내센터로서 다
아미산 전망대에도 연안사주, 낙조 등 천혜의 절경을 조망할 수 있으며 낙동강하구 삼각주의 형성 과정 등 지질유산에 대한 다양한 자료를 전시하고 있다.
장소 소개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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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오디(Odii) 음성 해설대본
낙동강문화관은 1,300리에 이르도록 아름다움을 간직하며 우리 삶을 품은 낙동강 이야기를 알리기 위해 개관한 ‘강 문화관’입니다. 낙동강하구는 강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기수역으로 갈대숲과 먹이가 풍부해 170여 종의 철새들도 함께 만날 수 있지요. 문화관 내부에서는 강의 문화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강을 주제로 한 세계적 예술작품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특히 물속의 생명체들은 오염된 강에서 왜 살기 힘든지, 환경을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린이들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쉽고 상세하게 알려주기에 체험학습의 공간으로도 좋습니다. 건물 옥상정원에서 낙동강하구를 바라보면 한 번씩 물속에서 폴짝폴짝 강물 밖으로 춤을 추는 물고기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물고기를 기다리는 새의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문화관 내부에서 사진과 글로 배웠던 강의 모습을 외부에서도 생생히 볼 수 있으니, 더욱 기억에 남겠죠? 그럼 다음은 낙동강하구에코센터로 가볼까요?
대본
낙동강하구에코센터는 낙동강하구의 생태에 대한 자료를 알기 쉽게 전시하고 학생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자연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조류와 습지 생태를 연구하고 조사하는 연구기관이기도 하지요. 사람과 자연, 새가 함께하는 낙동강하구에 만들어진 낙동강하구에코센터는 국제건축 현상공모 당선자인 야마시타 야스히로(山下泰弘) 건축가가 설계 하였습니다. 내부는 한국산 육송을 바닥, 벽, 천장 3면에 적용함으로써 숲속을 거니는 느낌을 표현했는데, 그런 것 같나요? 1층에서 2층으로 올라가는 곳에서 위를 보시면, 마치 실내에서 진짜 새가 날고 있는 듯한 조형물들이 있어 생동감을 줍니다. 게다가 창밖을 보시면, 바로 앞 습지에서 놀고 있는 철새들을 실제로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창 근처에는 망원경도 있어, 추운 겨울이라면 따듯한 실내에서 새들을 관찰하기에 최적의 장소가 됩니다. 2층에는 상설전시실과 미니도서관이 있어 실제로 봤던 조류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아볼 기회도 있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도서부터 생태전문도서까지 구비되어 있어 어린아이부터 어른들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그럼 낙동강하구에코센터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대본
부산사람들에게 황령산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냐고 물어보면 이러한 대답들이 나옵니다. “야경이 아름다운 곳!”, “밤에 산책 겸 운동하기 좋은 곳!”, “일출 보러 가는 곳”, “부산불꽃축제 구경하기 좋은 곳!” 과거 일제강점기 때는 구리와 금을 캐던 광산이었지만, 현재의 황령산은 산역이 그리 넓지 않아 3시간 안팎이면 돌아볼 수 있는 데다, 밤에도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아주 매력적인 산책로가 됐지요. 특히 황령산의 야경은 부산 사람 대부분이 알 정도로 유명합니다. 참, 황령산봉수대 근처에는 카페도 있으니, 풍경 보며 커피 한 잔 즐기는 것도 추천합니다. 그런데, 황령대봉수대는 언제부터 있었을까요? 동래부 때인 1422년(세종 7년)에 군사상 중요한 통신수단인 봉수대가 산 정상에 설치되었습니다. 봉수대에서 낮에는 연기를 이용하고, 밤에는 불빛을 이용하여 정보를 먼 곳까지 신속하게 전달했던 체계였지만, 현재는 쓰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봉수대는 향토수호의식과 국토방위정신을 후손에게 알리기 위해 1976년 복원한 것입니다. 복원한 봉수대에서는 해마다 산신제와 더불어 봉화를 재현하고 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시기를 맞춰 꼭 재방문 해보시길 바랍니다.
대본
" 낙동강문화관은 1,300리에 이르도록 아름다움을 간직하며 우리 삶을 품은 낙동강 이야기를 알리기 위해 개관한 ‘강 문화관’입니다. 낙동강하구는 강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기수역으로 갈대숲과 먹이가 풍부해 170여 종의 철새들도 함께 만날 수 있지요. 문화관 내부에서는 강의 문화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강을 주제로 한 세계적 예술작품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특히 물속의 생명체들은 오염된 강에서 왜 살기 힘든지, 환경을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린이들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쉽고 상세하게 알려주기에 체험학습의 공간으로도 좋습니다. 건물 옥상정원에서 낙동강하구를 바라보면 한 번씩 물속에서 폴짝폴짝 강물 밖으로 춤을 추는 물고기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물고기를 기다리는 새의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문화관 내부에서 사진과 글로 배웠던 강의 모습을 외부에서도 생생히 볼 수 있으니, 더욱 기억에 남겠죠? 그럼 다음은 낙동강하구에코센터로 가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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