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파크 쑥섬쑥섬(애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봉래면 나로도항길 120-7
4가지 관점으로 본 이 장소
KORLENS 큐레이션외나루도의 나로도연안여객선터미널에서 0.5㎞ 떨어져 있어, 배를 타면 이동시간이 3분이 채 걸리지 않는 육지와 아주 가까운 섬이다.
쑥섬은 쑥이 향긋하고 질이 좋아 쑥섬이라 불리게 되었으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1호 민간 정원이기도 한 이곳은 김상현, 고채훈 부부가 14년간 꽃씨를 심고 가꾼 해상 정원으로 꽃정원, 달정원, 태양정원, 수국정원이 있
행정안전부 주관 ‘2017~2020년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섬’등에 선정되었으며, 2021~2022 ‘한국관광 100선’ 선정지이기도 하였다.
야트막한 지붕에 높은 돌담이 특징인 이 마을에는 주민수보다 두 배 이상 많은 고양이들이 주민들과 함께 살아가면서 국내 유일한 ‘고양이 천국’으로 불리며 관광객들의 방문이 늘어나고 있다.
장소 소개
위치
이런 곳도 함께 보세요
같은 유형의 인기 명소오디오 가이드
한국관광공사 오디(Odii) 음성 해설대본
섬 속의 섬 애도는 다양한 관광자원을 만나며 힐링할 수 있는 섬입니다. 봄이면 온 섬에 향긋한 쑥이 자라서 쑥섬이라고 불리지요. 바다 위 비밀정원이라고 불리는 쑥섬은 특별한 섬인데요. 이곳은 전남 1호 민간 정원이라고 합니다. 푸별정원, 달정원, 팜파스정원, 칸나/애기동백정원, 수국정원으로 이루어져 있는 보기 드문 해상 꽃정원이지요. 계절마다 다양한 꽃들이 피고 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해안선 길이 1km의 작은 섬인 애도는 전라남도 고흥군 봉래면에 속한 섬이에요. 나로도 여객선터미널에서 배를 타고 3분이면 도착하지요. 배에서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쑥섬의 아름다운 경관도 빼놓을 수 없는데요. 난대 원시림이 있어서 울창한 숲을 감상할 수 있어요. 400여 종의 꽃들이 피고 지는 아름다운 꽃밭도 만날 수 있지요. 탁 트인 다도해의 절경과 아름다운 일몰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쑥섬은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고양이 섬'으로 불린다고 하는데요. 섬에 고양이가 많기 때문입니다. 섬에 거주하는 주민의 수보다 두 배 이상 많은 고양이들이 쑥섬에서 주민들과 함께 공생하며 살아가고 있다고 해요. 고양이 섬이라는 별칭이 생기면서 고양이 애호가와 단체의 관심과 지원도 이어지고 있어요. 섬 곳곳에 자리한 특별한 고양이 조형물들을 볼 수 있지요. 이러한 변화에 고양이를 보기 위해 쑥섬을 찾는 관광객도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사람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며 함께 살아가는 쑥섬은 우리에게 휴식의 시간과 즐거움을 주는 바다 위 정원입니다.
Nearby places worth pairing
Live distance-sorted picks around 힐링파크 쑥섬쑥섬(애도)Book 힐링파크 쑥섬쑥섬(애도) via our partners
Compare tours, skip-the-line tickets and nearby st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