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L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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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Jeonbuk

당신이외국인이라면, 전북은(는) 이런 여행지입니다.

혼잡도

주식회사조아지구

붐빔
이 유형의 관점

· 버려진 식물성 부산물로 만든 비건점토 체험 - 한국 업사이클링 문화를 직접 배우고 만들기 · 커피박, 깻묵 등 친숙한 재료 사용으로 한국 식문화 이해도 높음 · 환경 감수성을 테마로 한 지속 가능한 여행 경험

주식회사 조아지구는 버려지는 식물성 부산물을 활용하여 만든 ‘비건점토’를 활용한 체험, 굿즈 제작,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비건점토란 식물성점토를 일컫는 말로 커피박 뿐만 아니라 들기름을 짜고 남은 깻묵, 술을 만들면서 나오는 술지게미 등을 뜻한다. 지속 가능한 여행과 환경 감수성, 지역의 매력을 주제로 지구를 아끼는 감성 브랜드를 만들어 간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봉동읍 학다리길 23-38

농업회사법인삼산도가주식회사

보통
이 유형의 관점

· 전통 술 빚기 문화 체험으로 한국 민속주 이해 가능 · 친환경 재배부터 발효까지 전 과정 견학 가능 (영어 해설 확인 권장) · 지역 특산 토종 우리밀 누룩과 산속 암반수 활용한 프리미엄 제품 구매

농업회사법인삼산도가주식회사는 ‘술도 약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전통 방식에 충실한 술을 빚는 청년들이 모인 곳이다. 지역에서 나는 친환경 쌀과 토종 우리밀 누룩, 동상면 깊은 산속의 지하 암반수만을 사용해 술을 만들고 있으며, 고산 지역에서 친환경 쌀도 직접 재배하고 있다. 최고의 품질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와 실험을 이어가고 있으며, 빠른 시대의 흐름 속에서도 느림의 가치를 담은 진정성 있는 술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동상면 대아수목로 209-6

정읍 허브원

보통
이 유형의 관점

· 라벤더 30만 주의 보랏빛 대규모 꽃밭으로 한국 자연 문화 체험 · 현장 카페에서 허브 음료·디저트로 로컬 감성 미식 경험 · 축제 기간 입장객 카페 이용 가능해 관광객 친화적 편의시설 완비

‘정읍 허브원’은 라벤더 개화상태에 따라 라벤더 축제가 열린다. 정읍 칠보산 구룡동에 조성된 ‘정읍 허브원’에서 라벤더 30만 주와 라반딘 4만 주가 선사하는 보랏빛 힐링을 느낄 수 있으며 해바라기와 코스모스의 다채로운 매력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정읍 허브원’에는 대형카페도 위치해 있는데 축제 기간 동안에는 입장객에 한하여 카페 이용이 가능하다.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구량1길 188-29 (구룡동)

만경낙조전망대

한산
이 유형의 관점

· 팔각형 정자 전망대에서 만경강과 평야의 광활한 한국 자연 경관 촬영 가능 · 새만금 광역 탐방로를 따라 간척지·갈대밭 등 독특한 생태 환경 직접 체험 · 외진 위치로 현지인과의 상호작용 기회는 제한적, 사전 교통 수단 확보 필수

만경낙조전망대는 전북 김제에 위치한 새만금 광역 탐방로의 작은 언덕 위에 자리한 전망 명소로, 아름다운 낙조를 감상하기 좋은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언덕 정상의 팔각형 정자 전망대에 오르면 만경강의 물줄기와 끝없이 펼쳐진 평야, 지평선 너머로 물드는 금빛 노을이 한눈에 들어온다. 시간에 따라 색이 변하는 붉은 해와 하늘의 풍경이 특히 인상적이다. 전망대가 있는 새만금 광역 탐방로는 바람길과 심포항을 찾는 방문객들이 새만금의 생태환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된 길로, 간척지·들판·갈대밭 등 자연 경관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다. 투어버스가 운행하지 않는 외진 곳이라 접근성이 떨어지지만, 김제 여행에서 꼭 들러볼 만한 코스로 꼽힌다.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만경읍 토정길 216

무룡고개

보통
이 유형의 관점

전북 장수군에 위치한 '무룡고개'는 무령고개, 무릉고개로도 불린다.

전북 장수군에 위치한 '무룡고개'는 무령고개, 무릉고개로도 불린다. 풍수지리에서 입수로 여겨지는 곳으로, 산맥의 흐름이 용이 춤추는 듯한 형상을 이뤄 ‘무룡’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이 일대는 명당이 있다고 알려져 ‘무룡궁의’로 부르기도 한다. 무룡고개는 금강과 섬진강의 분수령이며, 백두대간 영취산에서 뻗어나온 금남·호남정맥이 무룡봉과 장안산으로 이어지는 지점에 자리한다. 특히 무룡고개에서 장안산 정상으로 향하는 능선은 가을엔 억새가 장관을 이루고, 겨울에는 눈꽃 산행 코스로 인기가 높다.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번암면 지지리 산 15-1

신지천 생태 습지

보통
이 유형의 관점

신지천생태습지는 용담댐 건설로 생긴 홍수터 조절용지 부지를 활용하여 환경개선을 위해 조성된 곳이다.

신지천생태습지는 용담댐 건설로 생긴 홍수터 조절용지 부지를 활용하여 환경개선을 위해 조성된 곳이다. 안천면 주민들이 힘을 모아 라벤더 17,000포기를 포함한 다양한 꽃과 나무를 식재하여 아름답게 정비가 되었다. 라벤더는 5월 말부터 피기 시작해 6월 중순부터 절정을 이루기 때문에 이 시기에 방문하면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보랏빛 라벤더를 배경으로 예쁜 인생 사진을 담을 수 있다. 라벤더 꽃밭 주변에는 댑싸리, 프록스, 화살나무, 둥굴레 등 다양한 꽃과 나무가 어우러져 있어 다양한 자연경관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노란 금계국꽃과 습지 산책로를 따라 조성된 수국꽃길도 있어 산책하며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안천면 신괴리 425-10

팔복동 천변

한산
이 유형의 관점

팔복동 천변은 전주 덕진구 팔복동에 위치한 천변으로 만경강으로 흘러 들어가는 전라북도의 지방 하천인 전주천의 일부이다.

팔복동 천변은 전주 덕진구 팔복동에 위치한 천변으로 만경강으로 흘러 들어가는 전라북도의 지방 하천인 전주천의 일부이다. 팔복동 천변은 전주천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봄이면 벚꽃을 감상하기 위한 꽃놀이 관광객의 발걸음이 이어진다. 천변은 자전거길과 산책길로 구분되어 있으며 천변 위 도로는 벚꽃 드라이브 코스로 알려져 있다. 자전거를 타고 주변 경치를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으로 전주 자전거 나들잇길인 만경강길이 이곳을 지나간다. 만경강에서 시작해 다가공원과 한벽당, 치명자산 등을 거쳐 이어지는 자전거길은 총길이 18.8㎞로 왕복 110분이 소요되는 장거리 코스이며 천변의 자전거 겸용 도로 위주로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다. 중간에 자전거 대여소가 있으니 이용해 보는 것도 좋다. 만경강 자전거길이 장거리라 부담스럽다면 팔복동 추천대교를 시작으로 삼례교까지를 코스로 삼아도 벚꽃을 충분히 감상할 수 있다. 인근에 유명 대형 베이커리 카페가 있으며 이곳에서는 전주천 두 물길이 만나는 아름다운 천변의 전망을 감상하기에 좋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신복천변3길 31 (팔복동1가)

전라 감영

붐빔
이 유형의 관점

선화당에서는 전라감영의 옛 모습을 디지털 영상으로 볼 수 있으며 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정기해설투어는 하루 세 번 선화당과 관풍각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전라감영은 전라도와 제주도를 관할하는 지방통치관서로 지금의 도청에 해당하며 조선 초부터 1896년까지 약 500년 동안 지금의 전라북도와 전라남도, 제주도를 관할하던 감사(관찰사)가 근무하던 곳이다. 조선시대의 전라감영은 정문인 포정문, 감사의 집무실인 선화당, 주거공간인 연신당과 감사 가족의 처소인 내아, 누각인 관풍각 등의 건물 등 모두 40여 채가 있었다. 1896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전라감영은 전라북도 도청의 행정업무 공간으로 사용하였으나 근대화 과정에서 대부분 소실되고 마지막까지 남아있던 선화당도 1951년에 폭발 사고로 불타버렸다. 2015년 옛 도청 건물을 철거하고, 2017년부터 복원 공사를 시작하여 선화당, 연신당, 내아, 관풍각 등을 복원하고 2020년 10월에 1단계 사업을 완료하고 문을 열었다.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아 전주대사습놀이 등의 다양한 행사가 개최되고 있다. 연신당 뒤에는 전라감영의 유일한 흔적이라 할 수 있는 수명이 200년이 넘는 보호수가 자리하고 있다. 선화당에서는 전라감영의 옛 모습을 디지털 영상으로 볼 수 있으며 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정기해설투어는 하루 세 번 선화당과 관풍각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문화해설을 듣고 싶은 방문객은 원하는 시간에 전라감영 정문으로 모이면 된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55 (중앙동4가)

용궐산

붐빔
이 유형의 관점

순창 10경중 하나인 용궐산은 산세가 마치 용이 하늘을 날아가는 듯한 형상이라는 데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순창 10경중 하나인 용궐산은 산세가 마치 용이 하늘을 날아가는 듯한 형상이라는 데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원래는 용골산[龍骨山]이라 불렸는데 이 명칭이 [용의 뼈다귀]라는 죽은 의미를 갖고 있으므로, 산이 살아서 생동감 넘치는 명기를 제대로 발휘하도록 하자는 주민들의 요구가 있었다. 이에 정부는 중앙지명위원회를 열어 2009년 4월 용궐산[龍闕山]으로 명칭을 개정하였다. 원통산에서 남진하는 산릉이 마치 용이 자라와는 어울릴 수 없다는 듯 서쪽 섬진강 변으로 가지를 치며 솟구쳐 우뚝 솟아 용이 꿈틀거리는 듯 준엄한 형세를 띠고 있으며, 앞에는 만수탄 섬진강이 흐르고 있다. 용궐산에는 용궐산 자연휴양관, 전망데크 3개소와 534m의 데크로 조성된 용궐산 하늘길, 용궐산과 무량산 사이의 산세가 장군 대좌형 명당이어서 장군목이라는 이름이 붙은 장군목, 장군목 한가운데 놓여 있는 요강바위, 섬진강마실캠핑장이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동계면 장군목길 564

애플트리 힐링팜

보통
이 유형의 관점

임실 천혜의 자원 아름다운 옥정호가 내려다 보이는 430m 청정지역에 위치한 명품장소로 대상자들에게 주변 옥정호 붕어섬 출렁다리, 유네스코 등재된 필봉농악전수관, 임실사격장, 임실테마파크, 역사 이야기가 있는 치유숲

임실 천혜의 자원 아름다운 옥정호가 내려다 보이는 430m 청정지역에 위치한 명품장소로 대상자들에게 주변 옥정호 붕어섬 출렁다리, 유네스코 등재된 필봉농악전수관, 임실사격장, 임실테마파크, 역사 이야기가 있는 치유숲 성수산등 관광자원과 네트워크를 연계 하고 주변 고급 한옥 숙박 이랑, 전통 황토방 숙박 흙집연, 토요일은 국악 창작극을 관람하며 전통기와 필봉농악 전수관 숙박 등과 연계하여 고객의 다양 니즈를 충족 시키고 24회차 치유농업 프로그램과 푸드테라피, 아로마테라피, 허브&원예테라피, 공예테라피와 교육농장 인증체험처, 교육기부진로직업체험처인증, 치유농업양성교육을 이수한 전문가 대표가 운영하는 치유 농장으로, 황토길 몽골돌길 걷기, 족욕, 차향명상, 건강체조 및 레크리에이션, 치매예방 프로그램, 아동*청소년 정서발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 안전함, 편안함, 청결함, 아름다움, 이색공간 방갈로, 사과과수원에서의 팜크닉 등 오감을 만족 장소 제공으로 쉼, 힐링, 여유, 맛, 멋, 일상의 지친 스트레스 해소로 건강 회복 및 유지 증진 등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는 감각, 감성, 인지, 행동, 관계자원이 풍부한 사과농장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강진면 옥정호로 937-12

반줄

보통
이 유형의 관점

명상과 요가란 스스로의 힘으로 자신을 돌보는 것이다.

명상과 요가란 스스로의 힘으로 자신을 돌보는 것이다. 이때만큼은 나를 둘러싼 모든 환경과 타인들을 지워버리고, 오롯이 나에게만 집중해야만 한다. 야외에서 진행하는 요가, 명상 등 원데이클래스가 메인 프로그램이지만 춤 명상 원데이클래스와 싱잉볼 힐링 세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몸과 자연이 교감하고, 사람과 사람이 교감하는 시간을 선물받는다.<br><br>요가와 명상 프로그램이 끝나고 나면 마음을 갈무리하기 위한 다도 시간을 갖는다. 매번 다른 종류의 찻잎을 준비하고, 체험생들은 주전부리를 챙겨와 차담을 나눈다. 다도는 각자의 도(茶)가 다 다르다는 것이 묘미다. 차 맛은 우리는 사람의 마음여유라 우리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 오래 공들이고 예의를 갖추는 만큼 찻잎이 가진 본연의 가치가 드러난다. 재밌는 건 차를 우리기 전 주전자의 겉에 먼저 뜨거운 물을 적셔 붓질을 한다. 차가운 주전자에 뜨거운 물을 먼저 부으면 겉과 속의 온도 차 때문에 차의 향과 맛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자연이 주는 고요함 속에서 몸과 마음을 잔잔하게 달래주는 명상과 요가는 반줄의 다도와 닮아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구정1길 43-22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공동체공간 수작

보통
이 유형의 관점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공동체공간수작는 이야기가 있고, 술의 근본을 찾아 전통의 현대화를 추구하는 양조장이다. 지역 특산주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공동체공간수작는 이야기가 있고, 술의 근본을 찾아 전통의 현대화를 추구하는 양조장이다. 지역 특산주 브랜드 ‘숨은골’ 시리즈를 통해 탁주, 약주, 일반 증류주 등을 생산·판매하고 있으며, 2024 참발효어워즈 막걸리(탁주) 부문 대상 수상, 2024 대한민국주류대상 우리술 약주청주 전통주류 부분 대상 수상 등 각종 시상식에서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다. 또한, 전통주를 활용한 체험 및 시음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어 관광객에게 전통주의 매력을 전파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단지길 37 1층

달달구리(주식회사달달구리)

한산
이 유형의 관점

주식회사달달구리는 완주 특산물인 생강, 딸기, 곶감

주식회사달달구리는 완주 특산물인 생강, 딸기, 곶감을 활용한 ‘완주 리얼버터바’를 만들고 있다. 봉동생강골 시장에서 생강을 활용한 식음 제품들과 생강을 활용한 체험, 피크닉 세트, 케이터링 주문이 가능하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봉동동서로 134-4

유한회사복합문화공간 서리울

붐빔
이 유형의 관점

복합문화공간 서리울은 소비자가 환경 문제를 너무 무겁지 않게 인식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며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복합문화공간 서리울은 소비자가 환경 문제를 너무 무겁지 않게 인식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며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역 내 숨겨진 자연 경관을 발굴해 지역 명소로 활성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작가들과 함께 간직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은 유니크한 디자인 제품을 직접 제작하거나 구매할 수 있으며, 이외에도 소규모 모임, 캠핑을 위한 공간 대여, 수공예품 제작과 수업 등을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 <체험 안내> 1.숲속의 리페어 컬쳐(마당 플리마켓, 소규모 캠핑) : 소요시간 1일 2. 자연과 함께하는 리싸리클링 체험 : 소요시간 2시간 3. 헌청바지, 짜투리원단 으로 만드는 소품 : 소요시간 3시간 4. 서리울 패브릭으로 만드는 기념품 : 소요시간 3시간 5. 캠핑의자만들기 원데이 : 체험가능연령 15세이상~ , 소요시간 5시간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내월길 92-58

대장봉 전망대

한산
이 유형의 관점

군산에서 빼놓을 수 없는 여행지 중 한 곳인 대장봉은 고군산군도와 서해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고 있는 장소이다.

군산에서 빼놓을 수 없는 여행지 중 한 곳인 대장봉은 고군산군도와 서해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고 있는 장소이다. ​대장봉 전망대는 구불길이 지나가는 길로 나무계단을 걸어 오르면, 할매바위를 지나 전망대가 모습을 드러낸다. 360도로 탁 트여 있어 고군산군도의 형제섬인 선유도와, 무녀도, 신시도, 관리도의 전경을 한눈에 담아 볼 수 있는데 탄성이 절로 나오는 경치이다. 군산 대장도는 섬을 아낀다는 취지로 차량 통행을 통제하고 있어서 장자도에 있는 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대장도리

마이산도립공원 남부

붐빔
이 유형의 관점

마이산은 암마이봉(687.4m)와 수마이봉(681.1m)으로 불리는 두 개의 산봉우리와 10여개의 작은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진안읍 단양리와 마령면 동촌리 경계면에 걸쳐있다.

마이산은 암마이봉(687.4m)와 수마이봉(681.1m)으로 불리는 두 개의 산봉우리와 10여개의 작은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진안읍 단양리와 마령면 동촌리 경계면에 걸쳐있다. 바위산의 서봉인 모봉(母峰)과 동봉인 부봉(父峰)으로 되어있다. 신라시대에는 서다산(西多山), 고려시대에는 용출산(湧出山), 조선 초에는 속금산(束金山)으로 불리다가 현재는 말의 귀를 닮았다는 의미의 마이산(馬耳山)으로 불리고 있다. 1979년 10월 16일 전라북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1983년 8월 24일 전라북도 지방기념물 제66호로 지정되었다가 2003년 10월 31일 국가지정문화재인 명승 제12호로 승격 지정되었다.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마이산남로 182

마이산도립공원 북부

붐빔
이 유형의 관점

마이산은 암마이봉(687.4m)와 수마이봉(681.1m)으로 불리는 두 개의 산봉우리와 10여개의 작은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진안읍 단양리와 마령면 동촌리 경계면에 걸쳐있다.

마이산은 암마이봉(687.4m)와 수마이봉(681.1m)으로 불리는 두 개의 산봉우리와 10여개의 작은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진안읍 단양리와 마령면 동촌리 경계면에 걸쳐있다. 바위산의 서봉인 모봉(母峰)과 동봉인 부봉(父峰)으로 되어있다. 신라시대에는 서다산(西多山), 고려시대에는 용출산(湧出山), 조선 초에는 속금산(束金山)으로 불리다가 현재는 말의 귀를 닮았다는 의미의 마이산(馬耳山)으로 불리고 있다. 1979년 10월 16일 전라북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1983년 8월 24일 전라북도 지방기념물 제66호로 지정되었다가 2003년 10월 31일 국가지정문화재인 명승 제12호로 승격 지정되었다.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마이산로 255 마이산 도립공원 관리 사무소

임실레드팜

보통
이 유형의 관점

30년간 시설하우스를 이어 온 토마토 주산단지이다.

30년간 시설하우스를 이어 온 토마토 주산단지이다. 토마토 농산물을 활용하여 식품을 개발하고 다양한 먹거리 프로그램과 토마토에 관한 모든 것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또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힐링이 되는 치유농장으로 10개월 정도 꾸준히 건강한 토마토 농장을 볼 수 있고 함께 가꾸어 수확의 기쁨으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힐링을 통해 현대인 우울감 감소 ,스트레스 예방 등 자아 성취감을 느끼는 농촌형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토마토 농산물을 가지고 다양하게 직접 요리를 할 수 있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며 체험 프로그램 및 가공품을 직접 구매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청웅면 석전로 20-3

아쿠아틱파크 아마존

붐빔
이 유형의 관점

아쿠아틱파크 아마존은 전라북도 명품 수변 구이저수지의 아름다운 풍광을 바라보며 물을 이용한 다양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국내 최

아쿠아틱파크 아마존은 전라북도 명품 수변 구이저수지의 아름다운 풍광을 바라보며 물을 이용한 다양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아쿠아틱파크다. 한 폭의 그림 같은 명품 수변 구이저수지의 풍광이 내려다 보이는 인피니티풀, 전라북도 최장 길이를 자랑하는 280M 수로식 물놀이 시설, 고객들 누구나 소중한 사람들과 가져온 음식을 직접 조리하여 즐길 수 있는 개별 카바나 시설, 90M의 스릴 있는 레인을 미끄러져 내려오는 사계절 썰매장과 같은 레포츠 시설이 물을 중심으로 한 공간에 모여 있는 복합관광레저시설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구이면 항가리 1203

가장마을

한산
이 유형의 관점

가장마을은 노치마을 오른쪽에 있는 덕산저수지 동쪽의 구릉 지대와 경계로 접하고 있다.

가장마을은 노치마을 오른쪽에 있는 덕산저수지 동쪽의 구릉 지대와 경계로 접하고 있다. 노치마을의 동쪽부터 가장마을까지 이어지는 들판은 해발 500m 고지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만큼 너른 들녘이 이어진다. 또한 섬진강과 낙동강을 이루는 물줄기가 처음 이루는 곳이 광천인데 이 물길은 운봉읍을 지나면서는 ‘람천’이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이 더 많이 부르고 있다. 풍수지리에 의하면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가 화장을 하는 형국이라 하여 가장리(佳粧里)라 불렀다 한다. 지금은 들녘에 농사짓는 움막 터를 뜻하는 농막 장(庄) 자를 써 가장리(佳庄里)로 쓰고 있다. 마을 사람들은 옥녀봉 아래에 옥녀가 베를 짜는 옥녀직금의 천하명당이 있다고 믿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운봉읍 가장길 4

내송마을

붐빔
이 유형의 관점

내송마을은 지리산 둘레길 주천-운봉 구간을 거닐며 만날 수 있는 마을 중 하나이다.

내송마을은 지리산 둘레길 주천-운봉 구간을 거닐며 만날 수 있는 마을 중 하나이다. 지금으로부터 약 600여 년 전 한양 조(趙)씨들이 자리를 잡기 시작하여, 이후 30여 호 마을을 이루면서 주위의 비옥한 농토와 산림을 토대로 부유한 마을로 발전하기에 이르렀다. 내송마을은 「난중잡록」의 저자 의병장 조경남 선생의 출신 마을이기도 하다. 「난중잡록」은 조선 전·후기를 관통하는 임진, 정유년의 왜란, 그리고 병자년의 호란 등과 관련한 정치, 외교, 풍속 등과 관련된 많은 기록을 담고 있어, 역사 문화적으로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그래서 이 마을 위 산자락 곳곳에는 선생과 관련된 많은 이야기가 지금도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주천면 내송길 32-5

군화마을

보통
이 유형의 관점

군화마을은 남원시 운봉읍 화수리에 위치한 마을이다.

군화마을은 남원시 운봉읍 화수리에 위치한 마을이다. 화신리는 북한 김신조 부대의 대남 침투 사건 이후 독가촌(獨家村)을 한데 모아 화수리에 편입하였으며, 화신리는 화수리에 새로 생긴 마을이란 뜻으로 붙여진 이름이다. 1961년 대홍수 때 소멸한 화수리 이재민들의 가옥을 군인들이 주둔하면서 13 가구를 건립하였는데, 이주 후 마을 이름을 ‘군인들이 지은 화수 마을’이란 뜻으로 군화동(軍花洞)이라 부르게 되었다. 군화마을은 지리산 바래봉 자락에 자리 잡고 있어 자연 풍광이 아름답다. 지리산 자락에 있는 작은 마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운봉읍 군화동길 48-1

상황마을

한산
이 유형의 관점

마을 주변의 3개 자연 마을 중 위쪽에 있어 웃황치라 하다가 한자로 바꾸어 상황(上黃)이라 하였다.

마을 주변의 3개 자연 마을 중 위쪽에 있어 웃황치라 하다가 한자로 바꾸어 상황(上黃)이라 하였다. 마을 뒤로는 삼봉산(三峰山) [1186.7m]이, 동쪽으로는 백운산(白雲山)[902.7m] 줄기인 등구재가 있다. 마을 뒤쪽의 등구재는 도로가 개설되기 전까지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으로 통하는 유일한 고갯길이었다. 이곳에서 오른쪽에 보이는 두루뭉술한 봉우리가 백운산이고, 그 왼쪽 아래로 이어지는 잘록이가 등구재인데, 왼쪽으로 오르며 이어지는 산줄기는 삼봉산으로 이어진다. 그리고 바로 이 산줄기가 전라북도와 경상남도를 경계 짓는데, 도 경계를 이루는 삼봉산과 백운산은 가히 지리산 전망대라고도 할 수 있을 정도로 주 능선이 잘 조망되는 곳이기도 하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내면 황치길 156

노치마을

한산
이 유형의 관점

노치마을은 해발 500m의 고원지대에 있는 산간마을로 조선 초 경주 정(鄭)씨가 머물러 살고 이어 경주 이(李)씨가 들어와 살게 되어 지금의 마을이 형성되었다.

노치마을은 해발 500m의 고원지대에 있는 산간마을로 조선 초 경주 정(鄭)씨가 머물러 살고 이어 경주 이(李)씨가 들어와 살게 되어 지금의 마을이 형성되었다. 지리산 숲길 및 백두대간의 발원지 중간에 위치하고 있으며 오래전부터 마을 뒤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노치당산제를 현재까지 지내고 있다. 마을에서는 마을 이름을 ‘갈재’라고 부르는데 이는 산줄기의 높은 곳이 갈대로 덮인 것에서 유래한 것이다. 노치마을은 백두대간이 관통하는 마을로 널리 알려져 있다. 지리산 주 능선이 노고단을 거쳐 이곳 노치마을에 닿고, 마을 뒤쪽에 있는 수정봉으로 올라서서 북으로 산줄기를 이으며 덕유산권과 닿게 된다. 또한 빗물이 서쪽으로 흐르면 섬진강이 되고 동쪽으로 흐르면 낙동강이 되는 마을이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주천면 노치길 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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