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LENS

강화 사기리 탱자나무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해안남로1114번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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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관점으로 본 이 장소

KORLENS 큐레이션
외국인
Foreigner

탱자나무는 주로 영·호남지방에 분포하며 일본과 중국에서도 자란다.

커플
Couple

탱자나무는 주로 영·호남지방에 분포하며 일본과 중국에서도 자란다.

가족
Family

탱자나무는 주로 영·호남지방에 분포하며 일본과 중국에서도 자란다.

솔로
Solo

탱자나무는 주로 영·호남지방에 분포하며 일본과 중국에서도 자란다.

장소 소개

탱자나무는 주로 영·호남지방에 분포하며 일본과 중국에서도 자란다. 우리나라와 일본의 나무는 중국에서 전래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열매와 껍질은 약재로 사용되며 줄기에 가시가 나 있어 과수원 울타리용으로 적합하다. 강화 사기리 탱자나무의 나이는 약 400살 정도로 추정되며, 나무 높이는 4.7m, 뿌리목 부분 둘레 2.2m이다. 강화도는 고려 고종(재위 1213∼1259)이 몽고의 침입을 피해 있었던 곳이며, 조선 인조(재위 1623∼1649)도 정묘호란(1627) 때 난을 피했던 장소이다. 이때 외적을 막는 수단으로 강화도에 성을 쌓고, 성 바깥쪽에 탱자나무를 심어서 외적이 쉽게 접근하지 못하도록 했다고 한다. 이 탱자나무는 그때 심은 것이 살아남은 것으로 추측된다. 강화 사기리 탱자나무는 우리 조상들이 외적의 침입에 대비하여 심은 국토방위의 유물로서 역사성을 지니고 있으며, 탱자나무가 자랄 수 있는 가장 북쪽 한계선인 강화도에 자리하고 있어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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