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유동계곡(산청)
경상남도 산청군 신안면 수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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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관점으로 본 이 장소
KORLENS 큐레이션외국인
Foreigner
선유동계곡은 글자 그대로 선녀가 하강해 놀았던 계곡이다.
커플
Couple
선유동계곡은 글자 그대로 선녀가 하강해 놀았던 계곡이다.
가족
Family
선유동계곡은 글자 그대로 선녀가 하강해 놀았던 계곡이다.
솔로
Solo
선유동계곡은 글자 그대로 선녀가 하강해 놀았던 계곡이다.
장소 소개
선유동계곡은 글자 그대로 선녀가 하강해 놀았던 계곡이다. 계곡에 선녀가 술을 빚어 담아 두었다는 동이 2개가 아직도 있다고 하는데, 실제 폭포 위쪽에 있는 거대한 반석에 보면 지름이 50cm, 깊이가 약 2m에 이르는 장독 모양의 커다란 홈이 있다. 대나무와 소나무가 언제나 푸르름을 뽐내는 수월마을은 선녀가 놀다간 절경 아래 위치한 마을답게 소담스러운 풍경을 하고 있다. 마을 앞을 흐르는 계류를 따라 1km 정도 올라가면 암벽 깊숙이 감춰져 있는 수월 폭포가 보인다. 폭포수가 모이는 소[沼] 역시 명주 실타래를 세 개나 풀어도 끝이 닿지 않는다는 말처럼 깊은 데다가 주변에 소나무 숲이 울창해 신비감까지 자아낸다. 폭포를 이루고 있는 바위 위쪽에는 용의 흔적이 새겨져 있다고 한다. 전설에 따르면 용이 승천하면서 물 양쪽 바위를 걸어가며 천천히 하늘로 올랐는데 그 발자국이 이어져 두 줄로 길게 새겨져 있다는 것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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