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도 등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오동도로 238-32
4가지 관점으로 본 이 장소
KORLENS 큐레이션고려 공민왕때 요승 신돈은 전라도라는 전(全)자가 사람인(人)자 밑에 임금 왕(王)자를 쓰고 있는데다 남쪽 땅 오동도라는 곳에 서조인 봉황새가 드나들어 고려왕조를 맡을 인물이 전라도에서 나올 불길한 예감이 들어 봉황
오동도(梧桐島)는 한려해상 국립공원의 명물이자, 미항 여수의 얼굴과 같은 곳이다.
오동도 정상에 위치하고 있는 오동도등대는 지난 1952년 5월 12일 처음 불을 밝혔다.
등탑은 높이 8.48m의 백색원형 철근콘크리트 구조물이었으나 2002년에 높이 27m의 백8각형으로 개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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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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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오디(Odii) 음성 해설대본
여수 오동도 내에 위치한 여순사건 기념관은 내부관람을 통해 여순사건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살펴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여순사건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기념관을 조성하였으며, 여순사건의 전개과정, 특별법 제정을 위한 민관의 노력과 활동 등을 잘 알 수 있게 했습니다. 특히, 여섯 개의 아카이브를 둘러볼 수 있고, 샌드아트로 보여주는 여순사건 영상, 김규희 작가의 ‘1948, 여순사건의 기억’이라는 손가락 총을 활용한 포토존 및 여순사건 개요, 여순사건 연혁 및 관련 자료와 사진 자료를 전시하고 있으며, 강종렬 화백이 여순사건에 대하여 3년 동안 그린 대작 작품이 여순사건 이해를 돕기 위해 전시 되어 있습니다. 해방 후 혼란했던 우리나라의 시대상황 속에서 여순사건은 제주 4.3사건 후 대한민국 정부 수립 과정에서 발생한 대규모 민간인 희생 사건입니다. 이곳 여순사건 기념관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는 화해와 상생을 통한 평화와 인권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후세대들에게는 여순사건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한편으로는 오동도의 동백꽃과 함께 여수의 가슴 아픈 역사를 잘 이해할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출처: 여수지역사회연구소, 여수시 문화관광해설사 유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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