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석문화마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원길리
4가지 관점으로 본 이 장소
KORLENS 큐레이션우리나라 단편문학의 백미로 일컬어지는 메밀꽃 필 무렵의 작품무대이며, 가산 이효석 선생이 태어나 자라난 곳이다.
지난 1990년도에 문화관광부로부터 ‘전국 제1호 문화마을’로 지정되었으며 이곳 효석 문화마을을 배경으로 해마다 메밀꽃 필 무렵 효석 문화제로 칭하는 축제가 늦여름에 열린다.
이효석생가터, 물레방앗간, 충주집, 가산공원, 이효석기념관, 메밀향토자료관 등이 있으며 소설 속 배경 그대로 메밀꽃이 산허리를 휘감고 돌며 피어난다.
매년 초가을에 개최되는 효석문화제는 문학과 메밀을 소재로 한 다채로운 볼거리 제공으로 소박하고 테마가 있는 향토색 짙은 축제로 많은 찬사를 받고 있다.
무장애 편의시설
열린관광 모두의 여행 데이터장애인·고령자·영유아 동반 방문객을 위한 편의시설 정보입니다.
Browse more barrier-free places in Korea →장소 소개
위치
이런 곳도 함께 보세요
같은 유형의 인기 명소오디오 가이드
한국관광공사 오디(Odii) 음성 해설대본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은 한국 단편문학의 백미로 손꼽힙니다. 이 소설의 실제 배경이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2018년 개관한 효석달빛언덕에서는 소설 속 주인공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특히 효석달빛언덕의 9월은 특별합니다. 효석달빛언덕 일대부터 봉평의 들판을 어김없이 뒤덮는 메밀꽃이 장관을 연출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보름달이 뜨는 시기에는 쏟아지는 달빛과 메밀꽃밭이 어우러져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낭만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냅니다. 소설속 문구인 “ 피기 시작한 꽃이 굵은 소금을 뿌린 듯이 달빛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의 풍경 그대로입니다. 효석달빛언덕에는 이효석이 실제 봉평에서 살았던 생가를 포함하여 평양에서 생활했던 집을 재현한 푸른집, 커피를 마시며 독서를 할 수 있는 꿈 꾸는 달카페, 사계절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꿈 꾸는 정원, 당나귀에게 먹이를 주며 교감할 수 있는 공간 등 여러시설들이 저마다의 이야기를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나귀광장에 있는 나귀 전망대에 오르면 효석 달빛언덕의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효석달빛언덕 맨 위에는 이효석문학관이 있습니다. 야트막한 언덕을 따라 올라가면 문학정원에서 책상에 앉은 이효석 동상이 여행객을 먼저 반깁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꾸며진 문학전시실은 이효석의 유품을 비롯해 그의 작품이 발표된 잡지 등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Nearby places worth pairing
Live distance-sorted picks around 이효석문화마을Book 이효석문화마을 via our partners
Compare tours, skip-the-line tickets and nearby st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