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동인공생태습지
대전광역시 동구 추동
4가지 관점으로 본 이 장소
KORLENS 큐레이션추동인공생태습지는 대전시가 2008년 12월 26일 습지 보호구역으로 지정한 곳으로 멸종 위기종인 천연기념물 수달, 천연기념물 원앙 그리고 말똥가리, 흰목
물떼새, 맹꽁이 등이 서식하고 있다. 슬로문화 속 떠오르는 여행지 추동인공생태습지는 습지에 서식하는 동식물, 미생물과 습지를 구성하는 토양 등은 주변으로부
터 흘러나오는 각종 오염된 물을 흡수하여 오염물질을 정화시키고 깨끗한 물을 흘려보내는 자정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여러 종류의 생물들이 모여
살기 때문에 생물의 다양성이 높아 생태적으로 중요한 기능을 담당하기도 한다. 동구의 대청호 둘레길 중 6코스 길은 습지가 발달한 생태관광의 명소로 이어진다.
무장애 편의시설
열린관광 모두의 여행 데이터장애인·고령자·영유아 동반 방문객을 위한 편의시설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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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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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오디(Odii) 음성 해설대본
짙은 녹음의 향, 대청호 생태 이야기 대청호자연수변공원은 대청호로 가기 전, 가장 먼저 만나는 호수의 생태 현장입니다. 도심 속 수변 공원을 대표하는 곳으로 다양한 방문객이 찾고 있습니다. 자, 그럼 입구에서부터 첫걸음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입구 옆, 지그재그로 뻗은 데크길 사이로 짙은 녹음의 향이 풍깁니다. 인근에는 호젓한 정자가 마련돼 있습니다. 정자 주변으로 수생 식물이 자라는 연못이 펼쳐져 있는데요. 연못 한가운데로 시원한 분수가 뿜어져 나오고 있습니다. 분수를 등진 채 왼쪽 길로 걸어보겠습니다. 습지 위로 조성된 또 다른 데크길이 등장합니다. 이곳에는 전망 포인트와 벤치가 다수 마련돼 있어 공원의 여유를 만끽하기 좋습니다. 길을 따라 계속 걷다 보면 대청호자연수변공원의 상징, 풍차가 보입니다. 클래식한 고동색 풍차 옆에서 찰칵, 추억을 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연수변공원에서 도보 10분 거리에는 자연생태관이 위치해있습니다. 대청호 주변에 서식하는 동식물의 생태계와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전시관입니다. 총 3층으로 볼거리가 많은데요. 어린아이들과 함께 방문한다면, 자연에 푹 젖어 드는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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